오늘은 '하나의 집념은 바위도 뚫는다!'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신 강의를듣고 왔습니다. 매 강의마다 오늘은 어떤 좋은 말씀해주실지 기대하면서설레는 마음으로 수업들어요 ^_^ 선생님께서 워낙 알차게 준비해오시는게 느껴져서 그 감동에 대한 설렘이랄까요 ^0^ 어법강의를 듣는 건지 인생강의를 듣는 건지 싶을 정도일 때도 있어요 ...선생님 넘넘 좋으신 분 같아요...>ㅅ<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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